소톡홀름에서 주말 보내기

우리가 먹고 마시며 생활하는 곳, 사랑과 영감까지 얻어가는 우리의 고장을 사랑합니다. 이처럼 사랑스런 도시에 대한 속속들이 살필 수 있도록 우리가 좋아하는 명소와 이야기를 나누어 드리고자 합니다.. 

하루를 시작하는 첫 식사를Luzette에서 해보시면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. 클래식한 이 장소는 스톡홀름의 심장부인 Central Station 중앙역에 있습니다. 높은 천장과 많은 조명으로 럭셔리한 분위기의 모던한 캐주얼 레스토랑입니다.

메뉴를 고를 때는 모든 것이 맛있을 것 같아 어려울 수도 있는데 실제로도 맛있습니다! 반드시 드셔볼 것은 중독성이 강한 스콘입니다. 이 스콘으로 활기찬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다면 솔직히 무엇으로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. 맛있게 드세요!

 

최첨단 전시회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곳을 들려보세요. Södermalm으로 가시면 근방 수변에 있는 Fotografiska를 찾아 가 보실 수 있습니다. 이번 주에는 스웨덴 태생의 가장 성공적인 아트 사진작가 중 한명인Helena Schmitz의 전시회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

Helena Schmitz의 전시회 ‘Transitions’에 대한Fotografiska의 소개 글 입니다 :

찰라의 순간을 담고 시간을 통제하고자 하는 인간의 부질없는 노력을, 즉 인간이 창조자이라는 가망 없는 발상과 인간의 파괴적인 유토피아가 자연의 힘 앞에 무자비하게 놓여있는 모습을Transitions 전시회를 통해 보여지고 있습니다.  

스톡홀름 내 가장 분주한 호텔 중의 하나인 Story Hotel에 있는 Ling Long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에는 지루함이라는 단어가 없으며 전반적인 분위기, 음식과 마실 것을 접할 때 감탄이 절로 나올 수 있습니다.

이곳에서 스톡홀름의 최고의 아시안 음식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. 다양한 메뉴에는 닭과 육류 외 진귀한 생선요리와 채식요리도 찾아 보실 수 있으며, 반드시 재 방문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!

반드시 맛을 봐야 할 세가지 요리는corn, oomph를 곁들인 bao, 그리고 papaya salad입니다. 요리에 어울리는 음료를 고를 때 드링크 메뉴를 볼 필요 없이 바텐더의 선택으로 주문해보면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