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런치 가이드

우리가 먹고 마시며 생활하는 곳, 사랑과 영감까지 얻어가는 우리의 고장을 사랑합니다.
스톡홀름에는 할 것이 많습니다만, 저희가 좋아하는 브런치 명소를 우선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.

카테일과 브런치는

SÖDRA TEATERN

에서 주소 : Mosebacke Torg 1-3
토요일 영업시작 12 pm
1인당 브런치 가격 : 275 SEK

스톡홀름에서도 다양성이 넘치는 지역인 Södermalm으로 오시면 Södra Teatern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. 이 곳에는 없는 것이 없는 것처럼 공연, 클럽, 옥탑 바(하계시즌만 운영)와 더불어 죽여주는 레스토랑이 겸비되어 있습니다.

먹을거리를 거론할 때 브런치를 싫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나요? 게다가 멋진 라이브 공연을 보고 들으며 브런치를 할 수 있다면 누가 마다하겠습니까? Södra Teatern으로 오시면 바로 그런 분위기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. 항상 분주하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 입니다.

혹시 채식주의자세요? 이곳은 모든분들께 적합한 곳이니 바나나처럼 정신줄을 놓고 즐겨보세요!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나와도 놀라지 마시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겨보세요!

브런치 + Lars Wallin 전시회는

ARTIPELAG

에서 주소 : Artipelagstigen 1, Gustavsberg
토-일 영업시간 11.00-16.00
1인당 브런치 가격 : 295 SEK
전시회 입장료 : 150 SEK

스톡홀름으로 오시면 군도 방문을 강력히 권해드립니다. 계절과 상관없이 숨막히는 경관이 보장됩니다. 특히 스웨덴 군도 중 가장 큰 섬에 속한 Värmdödp 있는 Artipelag에 방문을 추천해드립니다. Artipelag는 국제적인 예술의 장이며 맛집과 흥미로운 활동을 할 수 있으며, 주변은 수려한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.

브런치를 드시기 전 반드시 빈속으로 오셔야 최대한 많은 메뉴를 맛 보실 수 있으며, 천상의 디저트로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. 패션 또는 아름다운 오브제에 관심이 있으시면 Lars Wallin전시회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. Lars Wallin은 스웨덴 출신인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로써 산업진출 25주년을 기념하여 'Fashion Stories' 전시회를 Artipelag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. 본 전시회에는 그의 최신 드레스 및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꾸띄르 가운, 의복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
 

해산물은 어때요? 해산물 좋아하세요? 해산물 없이 살 수 있나요? 어찌됐건 Mister French의 브런치를 반드시 맛보셔야 됩니다. 이 보석과 같은 레스토랑은 아름다운 Old Town인근 바닷가에 있습니다. 여기에 오시면 마치 해산물 천국에 오신것과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.

온작 종류의 해산물이 있습니다 : 생굴, 새우, 게 그리고 물론 바다가제까지. 모두 신선한 재료만 취급합니다! 혹시 일행 중 해산물의 열렬한 팬이 아니신 분이 계셔도 염려하지 마세요! Mister French에는 풍미로운 샐러드, 그릴에 구운 고기류, 그리고 샴페인이 넘치도록 있습니다. 해산물을 잘 못드시는 분이 계시면 아쉽지만 나머지분들께서 즐기세요!